2016년 12월 교무회의

2016.12.22 시사일본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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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한 해 동안 시사부산대 캠퍼스 강사님들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.

오로지 강의를 위해 애쓰고, 노력했던 것 만큼 좋은 결실들을 많이 맺어

너무도 행복했던 2016년이었습니다.

학생들 때문에 행복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

희노애락을 같이 한 한해 였습니다.

다가오는 2017년도도 모두들 건강하시고

시사 부산대 캠퍼스 강사님들의 한결같은 마음과 열의와 노력으로

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함께한 우리 학원 학생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.

저희를 믿고 따라와 준 시사 부산대 캠퍼스의 학원생과 강사님들

모두 내일을 향해 화이팅입니다!!!